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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이 육십 중반을 바라보면서 도전해 보겠다는 생각 하나로 스노우보드를 몇년 탔지만 이제는 두려움이 생깁니다. 써핑도 해봤는데 바다수영은 아직 접해보지 못했네요

요즘 수영인들은 누구나 바다 수영을 겸하는것이 유행인듯 합니다.

저도 따라 해볼까? 하는 마음에 안전부이 등 기타용품을 하나 둘씩 장만했습니다. 그런데 슈트 고르는게 넘 힘들더라구요. 파랩골드는 부력은 좋으나 팔 돌림을 유연하게 하기위해서 겨드랑이부분 1mm라 좀 약한거 아닐까 걱정되고  가격면에서도 너무 무리라 생각되고 그렇다고 저렴이는 물에 젖으면 무겁고  뻑뻑해서 저는 웨이크 보드도 같이 해볼려고  sp1으로 생각을 굳히고 들어와 봤는데 때마침 셀 이벤트를 하지 뭐예요. (현재는 가격이 업 됐네요ㅎ)

너무 좋은 기회였어요. 카드 할부로 걍~냅다 질렀어요.

배송도 빨랐습니다. 그리고 어제 예착을 해 봤습니다.

입을때 약간 타이트 한듯 하지만 이것이 맞는 거라 생각합니다. 친절하게도  전화  주셔서 한번더 확실한 결정을 할수있게 조언을 주셨어요.

예착해본 결과는 만족했습니다.

이제 날씨가 추워져 내년에나 할수있을것같아 아쉬운 마음 뒤로하고 한국100대 명산에 도전~ 기회 될때마다 열심히 오르고 있습니다.


 


2022-11-16 1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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